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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타스클래스'에 해당되는 글 2

  1. 2009/11/06 블랙 or 레드? 유니타스브랜드에도 있다!
  2. 2009/03/03 브랜딩의 블랙박스, 블랙브랜드북


"좋아하는 색?"
"나는 블랙!"
"나는 레드!"
모로토라 V10의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했던 광고 한토막,
그런데 유니타스브랜드에도 또 하나의 블랙, 그리고 레드가 있다.




BLACK!

유니타스브랜드의 주요 기사들을 '그룹 스터디'에 맞게 재편집한 '블랙 브랜드' 1,2권
이미 100여 개 업체의 마케팅 부서에서 활용되어 그 유용성을 검증받은 책이다.
부서별 그룹 토의가 가능하도록 '케이스 스터디'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실전 사례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마케팅의 기초부터 중급 수준의 지식을 학습하기 위해 최적화된 책이다.

* 블랙브랜드, 그 탄생에 관한 숨은 이야기!





RED!
강렬한 붉은색 표지의 이 책 'RED'는 'Revolutionary Evolution Doctrine'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즉 '혁신적 진화 원칙'으로 패션 브랜드를 파헤친 책이다.
패션 비즈니스의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지식과 50여 개 브랜드 런칭과 리뉴얼 경험에서 나온 현장지식이
심층 사례와 함께 명쾌하고 통찰력 있게 구성되어 있다.

유니타스클래스의 교육교재 독점상품이었지만
독자들의 계속적인 판매 요청과 "2009년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기념으로 2009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고 한다.
마케팅 교육과 지식에 목마른 분이시라면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시길!!!

[단체구매 문의] ㈜유니타스클래스 Tel. 02-517-1984 Email. class@unitasclass.com  담당_조진숙 전임

[교육문의 문의] ㈜유니타스클래스 Tel. 02-517-1984 Email. class@unitasclass.com  담당_신현선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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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랜드마니아
비행기가 추락했을 때 사람을 구조하는 일 말고 가장 우선시하는 일이 뭘까?
바로 블랙박스를 찾는 일이다.
추락시의 통화 내용 및 중요 데이터를 모두 보존할 수 있는 이 블랙박스는 웬만한 고열과 충격에도 끄덕없도록 설계되었다고 들은 기억이 난다.
이 블랙박스의 존재이유는?
바로 이런 동일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다.

이름하여 '블랙브랜드',
시중에서는 아예 살 수도 없다는 이 책을 소개하기 위해 블랙박스를 예로 든 이유는 물론 이름 때문만은 아니다.
이 책 역시 브랜드와 마케팅 과정에서 생겨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든 그 '전략적' 목표가 블랙박스와 닮았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이 비슷한 책 중에 '마케팅 전쟁'이라는 책이 있다.
꽤나 두꺼운 하드커버인데 생생한 사례위주로 구성이 되어서 몇 주동안 동료들과 함께 케이스 스터디를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 책에도 커다란 맹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이미 '지나버린', '외국'사례라는 한계다.
블랙브랜드가 가치 있는 이유는 1년 반 가까이 풍부한 국내사례를 인사이트 넘치는 아티클로 우려낸 '유니타스브랜드'의 정수들만 모았다는 점이다. 단순히 지난 원고를 재편집한게 아니라는 증거는 이 책의 독특한 구성에 있다.

책의 섹션 도입부는 Opening Question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관련 아티클들이 몇 개 이어진 뒤 Additional Case Exercise로 이어지고,
마지막 Closing Question이 대미를 장식한다.
이 사례가 힘을 가지는 이유는 아티클보다 더 생생한 국내의 현장사례를 중심으로 아주 실제적인 케이스 스터디가 가능토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또한 오프닝과 클로징 질문들은 단순한 단답형 문제나 책을 읽고 풀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상상력과 통찰력을 자극하는 개성 넘치는 질문들로 가득하다.
그러면서도 자꾸만 앞의 아티클들을 뒤적이게 되는 이유는 내용 자체가 그런 독특한 시각에 기반했기 때문일 것이다.

마케팅을 책으로 배울 수 있을까?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답을 찾을 수 있게 시야를 넓혀주고, 답을 찾기 위해 현장으로 다시 돌려보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의 많은 책들이 책임질 수 없는 매뉴얼들을 얼마나 양산했는지 떠올려면 보면 이해가 된다.

블랙브랜드...
맨 처음 블랙박스를 찾은 발견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한번 꼭 읽어보시길...




하드커버 표지.
책 날개가 좀 짧아 자꾸 손목에 걸리는게 흠이라면 흠이다.


어쩌면 정보보다 더 필요한 Insight로 가득한 책.


블랙브랜드는 2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크게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건 2권)


오프닝 질문.
브랜드를 연구하지 말고 '시'를 써보라고 한다.
이런 발칙한 책을 봤나...


사례연구는 주로 국내의 사례를 기본으로 제시되고 그 뒤에 질문이 이어진다.
사진의 내용은 '브랜드 휠'의 실제적인 방법론을 얘기하는 내용이라 다소 다르긴 하다.


클로징 질문.
이 답 중에 하나라도 쉽게 답할 수 있는가?
그런데 마케터에게 정작 필요한 건 이런 상상력이 아닐까?


다른 어떤 마케팅 관련 잡지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독특하고 실용적이며 실전에 가까운 유니타스브랜드의 아티클들.
격월간으로 보았을 때의 막막함이 섹션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훨씬 활용하기 쉽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구매'가 불가능하고 '유니타스클래스'의 도서 환급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에만 주어지는 책이다.
시중에서는 아예 살 수 없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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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랜드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