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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철닷컴

오늘 누구를 기쁘게 했는가? 오늘 내가 해 본 새로운 일 하나는 무엇인가? 오늘 내가 얻은 멋진 영감 하나는 무엇인가? by 레몬쇼크


Guest Book

  1. 강남호 2008/10/21 11:34 edit & deletereply

    멋지게 사는 놈!

  2. 따뜻한꽃 2008/10/21 09:36 edit & deletereply

    석경씨 통해 오스티엄 잘 받았어요. 와우! 근사합니다..
    여느 잡지처럼 휘리릭 미용실용으로 볼 수 없네요..
    단행본스타일의 잡지가 컨셉인가요.
    꼼꼼히 보고 곧 결혼을 앞둔 후배에게도 줘야겠다는 생각..(사서 주는게 좋겠죠.ㅎㅎ)
    여튼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잡지 해봐서 알아요, 많이 힘들지만.. 매력적인 일인 것..
    곳곳에 요철님의 진정성이 담긴 글들이 숨어있네요. 잘 보고 또 글 남길게요.
    (이런 잡지 한권 창간하는 게 제 로망이었는데.. 재벌이나 되어야 한다기에..포기한 꿈..)

  3. 최지설 2008/10/13 18:12 edit & deletereply

    편집팀장님~!
    아래 편집장님께서 다녀가셨네요?
    잡지 언제 나오나요? 정말 뵙고 싶어요. ^^
    블로그도 개편이 있었네요? 이제 사모님 글은 어디에서 보는 거죠? 내가 못 찾은 건가...ㅋ
    사모님과 서원이, 희원이에게도 안부를 전해주세요~!
    아직도 서원이의 그 수줍은 미소가 가끔 떠올라요...

  4. 따뜻한꽃 2008/08/05 15:31 edit & deletereply

    요철 편집장님이 되셨네요.. 준비하신다는 잡지, 기대됩니다.. 여전한 글빨^^도 반갑구요. 훌쩍 자란 남매의 모습도.. 해피니언도 잘 있어요...함 뵈어요..잡지 나오면..

    • 레몬쇼크 2008/08/06 10:30 edit & delete

      정확하게는 편집장이 아니고 편집팀장입니다^^
      오늘 출근하면서 편집장님 생각이 났는데 텔레파시가 통한 것 같아요 ㅎㅎㅎ
      두어달간 딴 생각 안하고 잡지 준비에만 매달려 왔습니다.
      지금 정확히 56일 남았네요.
      내일까지 1차 원고 마감이라 머릿속이 이글거리며 불타고 있는 중입니다.
      쪼끔만 한 숨 돌리게 되면 찾아뵐께요~
      해피니언에서 책 3권까지 내기로 한 거 있지 않으셨죠? ㅎㅎㅎ
      건강하세요!!!
      지설팀장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고요~~~

  5. 여자 2008/07/19 00:01 edit & deletereply

    안녕하세요. 평소에 요철님에게 관심있는 여자입니다.
    어떻게 하면 뵐수있을까 고민하다가 검색했는데 이렇게 이곳에 계시네요.
    너무 반가워요...
    자주 놀러와 뵙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저의 이름을 밝히자면........


    안은주뒤~렉터입니다. 호호호호호
    팀장님 아드님이 너무 똑같아요. 사모님은 넘 센스있으시고 오스티움을 이곳에서 남모르게 키우고 계셨네요~
    종종와서 오스티움 팟~팅 하겠습니다~~~!!!! 회사에서 뵈어요~

    • 레몬쇼크 2008/07/25 20:36 edit & delete

      ㅋㅋㅋ 환영합니다요^^
      일본 출장의 친구가 되어주셔서 넘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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