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즐거운 책읽기/주제가 있는 책읽기'에 해당되는 글 3

  1. 2008/04/27 독서의 기술
  2. 2006/08/29 20대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 (1)
  3. 2006/08/17 회사동료 지연씨에게 추천한 책들 (2)
유행처럼 독서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더니 최근에는 글쓰기에 관련된 책들이 쉴새없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유행을 따라 나온 책들은 언제나 선택에 위험이 따른다.
이러한 주제가 어제 오늘 있었던 것도 아니고 정말 좋은 책이란 몇 번을 읽어도 새로운 깨달음과 감동을 준다는 전제하에 몇 권을 골라보았다.

물론 한 번으로 끝날 수는 없는 작업이고 이 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 10점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언숙 옮김/청어람미디어

문화적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서'에 관한 그의 열정, 집요함은 첫 번째로 꼽기에 주저함이 없다.
특정한 주제를 정하고 몇 백권의 책을 독서함으로써 그 분야의 전문가를 뛰어 넘는 결과물들을 항상 만들어 온 사람이 바로 이 사람, 다치바나 다카시다.
여러 곳에 기고한 글들을 모은 책이라 구성의 치밀함은 떨어지지만 되려 그 이유 때문에 책이 역동적으로 느껴지는 것도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위해 빌딩까지 세우는 그의 삶을 들여다보면 독서가 단순히 '책읽기'에 그치지 않음을 절실히 느낄 수 있다.

* 지난 서평 보기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 - 10점
안상헌 지음/북포스

이 책은 생생하다.
다치바나 다카시 같은 무게 있는 독서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느낄 수 없다.
단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가운데서 책으로부터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책이다.
사실 우리 모두가 '책'으로 먹고 살 이유가 전혀 없기에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책읽기가 목적이 아닌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움말 정도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한' 책이다.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 10점
공병호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한국의 대표적인 1인 기업가답게 공병호씨의 책읽기는 '실용적'이다.
안상헌씨가 전반적인 삶에 대한 도움말로써 책을 가까이 한다면 이 책은 직장인이 커리어를 쌓고 더 나은 결과물을 얻어 내기 위한 '도구'로써의 책읽기를 가이드해준다.
즉 빠른 시간내에 읽고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책읽기를 치열하게 안내해준다.
무엇보다 그가 그러한 삶을 직접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설득력은 더욱 커진다.

* 지난 서평 보기 ->
Posted by 박요철
요즘 들어 책 추천을 해달라는 분들이 주위에 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 해도 사람마다 제각각 다가가게 마련이라 퍽이나 부담스럽지만... 이게 내가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그중 한권이라도 건진다면 삶이 바뀔 수도 있으니 말이다.
아래 책들은 회사 이사님이 20대의 크리스천 젊은이들의 독서모임에 추천할 책을 물어오셔서 답변 드린 내용이다.

20대때는 너무 무겁고 심각한 주제를 피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느때보다도 자신의 미래와 비전에 대해서 고민하는 나이이기도 하죠.

실화나 우화형태의 이야기로 꾸민 책들이 쉽게 읽히고 도움을 줄 듯 싶습니다.
사실 이게 요즘 출판의 트레인드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저도 서른을 넘긴지 오래라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인생이 재미있는 것만은 아니라는걸 그들도 나이들어야 깨닫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두껍지 않고 실화를 풀어쓴 내용이라 지루하진 않을 듯 합니다만 '죽음'이란 주제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군요.

* 우체부 프레드
-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기쁨과 열정으로 임하면 삶이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짧고 가벼운 책이지만 삶에 새 기운을 불러넣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 내 생에 단 한번
- 장애가 있고 현재는 암투병중인 여교수의 수필집, 삶의 전반에 대한 큰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수필이니 부분 부분 읽어도 되어서 부담이 덜할 듯 하네요. 이 분 글은 참 따뜻해서 좋습니다.

* 백만불짜리 습관
- 달라지고 싶다면 습관을 바꾸라. 그렇다면 어떻 습관을 만들고 버리고 바꿔야 하는지 군더더기없이 전해주는 책입니다.

*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 국내 자기계발 서적분야에서는 이 분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겠네요. 게으르고 나약하고 패배주의적인 생각을 넘을 수 있는 짧은 글들을 모은 책입니다. 쉽게 읽을 수 있을 듯 해서 추천합니다.

*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사자같이 젊은 놈들
- 공병호씨와 함께 자기계발분야의 양대산맥이랄까요. 젊은 시절에 읽으면 두고 두고 교훈이 될만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 켄 블렌차드의 책은 쉽고, 그에 비해 메시지가 강력합니다. 우화형식으로 되어서 읽기도 쉬울 듯 해서 강추합니다. 얘기할 거리도 많을 것 같네요.

* 돈과 인생의 비밀
- 단순히 돈버는 법이 아닌 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고 보람있고 가치있는 삶에서 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소설형식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큰 도전을 줄 것입니다.

* 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
- 젊은이들에겐 신앙도 다소 가볍게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이 아닌 다른책에서 예수님을 만나보는 것도 꽤 신선할 듯 싶네요.

* 당신의 파라슈트는 무슨 색깔입니까
- 20대라면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직업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겠네요. 진로를 정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도 재밌습니다.

*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 전병욱목사님 책중에서 가장 쉽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젊은 크리스천들에겐 필독서로 권하고 싶네요. 잡다한 자기계발서적에 나오는 거의 모든 메시지가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박요철

1. 삶에 대한 회의가 생길 때
-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 인생수업
- 내 생에 단 한번
- 죽음의 수용소에서
- 일상의 황홀

2. 일하기 싫고 낙담될 때
- 우체부 프레드
-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
- 몰입의 즐거움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3. 삶이 정리가 안되고 시간관리가 필요할 때
-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
- TIME POWER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
-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노트 50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 백만불짜리 습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4.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은 욕심이 들 때
- 프로페셔널의 조건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 실행에 집중하라
- 기록하는 리더가 되라!

5. 스스로 변화하고 싶을 때
- 나, 구본형의 변화이야기
-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 First, Break all the Rules

6. 직장생활에 적응이 안된다고 여겨질 때
- 성공하는 30대의 리더십, 헬퍼십

7. 좋은 직장이란 무엇인가 궁금할 때
- 짐 콜린스의 경영전략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 경영이란 무엇인가

8. 재정관리가 안된다고 여겨질 때
- 돈과 인생의 비밀
- 파이낸셜 피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9. 내가 크리스천임이 의심될 때
- 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
- 내려놓음
-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Posted by 박요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