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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에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을 것이라는, 내 인생과 죄를 예수님 발치에 내려놓는 것 이상의 무엇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목사님들이 인생을 예수님 발치에 내려놓으라고 말할 뿐 무엇을 집어야 할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9,20p.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 쉐인 클레어본>

* 그래서 선택한 이 분의 결정은 거리로 나가서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 있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내려놓음'을 통해 포기하는 법을 배웠다면 이제 그 내려놓은 손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요?

물론 사명은 각자각자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Posted by 박요철

* 어떤 건물에서 내부에 설치한 컴퓨터 무인전자 보안장치의 성능을 자랑했다. 그러나 보안벽, 안전장치, 경비 등 모든 면에서 완벽을 자랑하던 그 건물의 보안체계는 망치 하나로 단번에 무너져버렸다. 왜 그런가? 한 사람이 외부에 있던 자동 온도 조절장치를 망치로 깨버렸기 때문이다.
<6,7p. 히스기야의 기도, 전병욱>

* 부부싸움을 할 때마다 가정의 행복이라는 것도 단 한번의 실수로 모래성처럼 무너져내릴 수 있는 거라는 걸 깨닫습니다. 내가 생각없이 뱉은 말 한 마디 때문에 평화롭던 오전이 지옥같은 오후로 변하더군요^^
우리가 지향해야 할 디테일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부분에 약점이 있다는 걸 고백하고, 하나님앞에서 낮아지는 데서 시작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박요철

* 누구에게나 타고난 성격이 있지만 그조차도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바꿔야 한다. 두산 베어스가 빅 스타는 없지만 실력 있는 구단으로 평가받고 팬들의 사랑을 받는 것도 스타  플레이어보다는 팀의 화합을 중요시하는 분위기와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홍성흔 선수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32p. 좋은 인재 나쁜 인재, 오리콤 고영섭 사장, 정민정>

* 저마다 타고난 성향과 기질만큼 뛰어넘기 힘든 산이 또 있을까요? 그러나 그 산을 넘었을 때 맛보는 쾌감이야말로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큰 반증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가 그런 인재를 필요로 한다고 하네요.

함께 그 산을 넘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Posted by 박요철

* 그는 최전방을 찾아가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스스로를 끊임없이 시험했다. 선조들의 계시는 부단한 자극(그의 명예에 대한 도전)으로 남았다. 매 순간 두려움을 억누르기가 수월해졌다. 동료 장군들과 부하들이 보기에 어떤 자도 패튼만한 평정심을 지닐 수 없었다. 하지만 패튼이 강인해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70p. 전쟁의 기술, 로버트 그린>

* 전차군단으로 유명한 패튼 장군은 미국의 특출난 군인 가문 출신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도 첫 전투에서 생명의 위협에 처했을 때는 두려움 때문에 주저앉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문의 명예를 더럽힐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이렇게 외치며 적진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또 한 명의 패튼이 전사할 시간이다!" 그는 결국 부상을 입었지만 그 후의 전투에서는 더 이상 두려움 없이 전투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뭔가 우리의 삶에서 이뤄야만 한다면 분명코 우리의 삶은 그 댓가를 요구합니다.

하나님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멋진 하루 되세요^^

TAG 독서큐
Posted by 박요철

* 향후 10년간 사람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영역으로 경계를 넘어 생각하고 일하도록 요구받을 것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경계를 넘어야 할 뿐 아니라, 기회를 규명하고 서로 다른 분야간에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다중 렌즈를 통해 문제를 바라봐야 할 뿐 아니라 다중 모드에서 일하고 훈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160p. 새로운 미래가 온다, 다니엘 핑크>

* 분명히 한가지 일만 열심히 해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로써 쌓은 기술과 경험을 살려 경영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앤디 터크, 목사 겸 소아과 의사인 글로리아 화이트해먼드, 오페라 작곡가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인 토드 마초버, 복잡한 의류 디자인에 수학을 접목한 제인 반스... 바로 오늘 실재하는 사람들입니다.

현재의 직업에 더할 수 있는 여러분만의 달라트는 무엇인가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TAG 독서큐
Posted by 박요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