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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웹기획자/Incredible!'에 해당되는 글 2

  1. 2006/07/14 네이버 메일의 '내게 쓰기' (4)
  2. 2006/06/14 e10 (1)


인터넷 작업을 하다보면 때때로 내게 메일을 써야 할 때가 있다.
집에서의 작업을 위해 파일을 내게 보낸다든지,
외부에서 작업할 때 메모나 저장해둘 일이 있을때 특히 그렇다.
그럴때마다 내 메일 주소를 받는 사람 주소에 써야 하는 다소 우스운 상황이 벌어지곤 하는데...

네이버 메일이 '내게쓰기'란 아이콘을 추가했다.
아주 작은 시도지만 매우 유용할 듯 보인다.

incredible!
혁신이 언제나 많은 돈과 시간을 필오로 하는 것은 아니다.


p.s. 덧글들을 통해 이런 메뉴가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왜 몰랐을까? 나만 몰랐을까?^^


* 네이버 메일 before: 주로 구글 메일을 쓰고 네이버 메일은 읽기용으로 쓰다보니 이런 메뉴가 있는지 미처 몰랐다 -_-;;;



* 네이버의 탭보다는 다음의 체크박스가 훨씬 유용해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사용자들이 한번에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
그러기엔 잡다한 기능들이 너무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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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일의 '내게 쓰기'  (4) 2006/07/14
e10  (1) 2006/06/14
Posted by 박요철
2006/06/14 19:03

e10 나는 웹기획자/Incredible!2006/06/14 19:03



불과 1년전만 해도 MP3의 신화를 써가던 아이리버,
하지만 아이팟이라는 강력한 포스에 밀려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는가 싶었는데...
요즘 아이리버가 내놓은 N10, B10, E10등의 10 시리즈는 한번 더 이 회사에 기대를 걸게 한다.
잡스런 기능은 모두 사라진 원칙에 충실한,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들, 그리고 꼼꼼한 마무리와 디테일의 힘을 보여주는 세세한 터치들...

아이리버,
다시 한번 지켜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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