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
하나는 당신이 마음속으로 바라던 바를 얻지 못하는 것이요
나머지 하나는 그것을 얻는 것이다
- 조지 버나드 쇼
삶의 지혜란 '행복'일까?
많은 사람들은 '고통'을 통해서 그것을 배운다.
그러면 긍정심리학인가?
많은 사람들은 '긍정'과 '부정' 그것을 넘어서서 삶을 배운다.
그것을 솔로몬에게서 배울 수 있을까?
솔로몬은 스스로 헛되다고 했다.
삶은 오히려 '죽음'을 통해서 그 참 모습을 드러낸다.
삶은 지극한 '자기사랑'보다 자기애를 내려놓을 때 참된 의미로 다가선다.
삶은 그것이 가진 역설의 힘 때문에 정의내리기 힘들고
그래서 우리에게 여전히 의미있다.
(뭐라는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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