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재복이가 시연이 뒤에서 혼자 중얼거린 대사
"휘유...쟤랑은 영혼의 호흡이 안 맞아..."
가뜩이나 기분 꿀꿀한데, 영감이 메신저로 이승환 노래 "심장병"을 보내준다.
들어보니, 청승과 꿀꿀함이 업뎃되서 땅속에 코라도 파묻고 싶은 기분이 되버렸다.
영감이랑은 영혼의 호흡이 안 맞어...쯧.....
- 와이프 블로그 글 중에서
큰일 났다.
이 글이 2004년 10월에 쓰여진 글이니...
거의 4년을 호흡 없이 살아 왔다.
켁.켁.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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