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2008/06/20 17:02

이직 일상의 황홀2008/06/20 17:02

2주 전에 새로운 직장,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기존에 하던 일과 아울러 글을 쓰는 일이다.
더 정확하게는 결혼과 삶에 관련된 신규 잡지와 웹사이트의 런칭...

죽도록 일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행복하다.
어떤 잡지가 나올지 내가 더 기다려지고 기대되니까.

단, 부작용이 있다.
맨날 11시 퇴근 T.T

'일상의 황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 참 재미있지?  (0) 2008/08/12
삶의 지혜  (0) 2008/08/12
이직  (0) 2008/06/20
반말  (0) 2008/06/18
주어지는 것과 이뤄가는 것  (0) 2008/06/17
당신 인생에 가장 소중한 것은...  (0) 2008/04/30
Posted by 박요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