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2008/04/12 21:38

작은방 대청소 일상의 황홀2008/04/12 21:38

다음주 초에 촬영이 있다고 해서 그동안 미뤄뒀던 작은 방 청소를 감행했다.
언제 끝날까 싶었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다.
방도 마음도 청소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런 기분 때문이겠지.
필요없는데 버리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

'일상의 황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0) 2008/04/14
대화의 기술  (0) 2008/04/13
작은방 대청소  (0) 2008/04/12
김길수의 난  (1) 2008/04/10
좋은 봄날의 한 때  (0) 2008/04/07
핸드폰을 찾아서  (2) 2008/04/05
TAG
Posted by 박요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