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점심시간,
시민의 숲에서 준서주임이랑 책 읽고 오다.
그늘은 다소 싸늘해서 햇볕 잘 드는 양지쪽에서 '대망'을 읽고 옴.
우르르 몰려다니는 아이들과 가을풍경이 하나같이 느껴지는 공원의 점심무렵.


어제 퇴근길,
김훈의 '자전거 여행'을 거의 다 읽어간다.
이 사람이 가는 곳에서는 역사속 인물들이 벌떡 일어나서 살아 숨쉬는 듯 생생하게 묘사된다. 2권도 필히 사서 읽어야 할 듯~

자전거 여행
김훈 지음, 이강빈 사진/생각의나무

오전 10시경,
알라딘에서 '대망' 배달되어 왔다.
예상보다 훨씬 두껍다.

대망 1
야마오카

Posted by 박요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