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4 09:35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경철 즐거운 책읽기/[밑줄긋기]2006/08/24 09:35
* 바람이 제법 찬 가을 아침에 일자리가 없어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 분들의 모습에서 나는 많은 것을 배운다.
근사한 카페에서 코냑이나 위스키를 마시는 사람들은 표정들이 대개 심각하다.
그러나 안동 막창 골목에서 소주 한 병 시켜놓고 돼지 막창을 굽고 있는 사람들은 항상 떠들썩하고 유쾌하다.
<282p.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경철>
'즐거운 책읽기 > [밑줄긋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흔으로 산다는 것, 전경일 (0) | 2006/08/29 |
|---|---|
| 선택의 순간에 나를 돕는 인생의 참고서, 안상헌 (0) | 2006/08/25 |
|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경철 (1) | 2006/08/24 |
| 이것이 예배이다, A.W.토저 (0) | 2006/08/23 |
| 성공한 사람들의 정치력 101, 캐서린 K. 리어돈 (1) | 2006/08/21 |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마이크 맥매너스 (3) | 2006/08/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