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사람들을 모델로 '조삼모사' 시리즈를 연재중인데...
거의 반응이 '지각변동' 수준이다.
그만큼 유머에 굶주린게지.
그것도 내 삶에 연관된 유쾌한 웃음...
아무튼 벌써 9번째 조삼모사를 연재중이다.
재밌고 보람된다^^
(참고로 병숙씨는 우리회사 경리를 보고 있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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