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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06:06

웃음 일상의 황홀/My TAG2006/06/27 06:06

<죽음의 수용소에서>

* "신경질환 환자가 자가 자신에 대해 웃을 줄 알게 되면 그것은 그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상태, 아니 어쩌면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한다." 203p.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그것은 기쁨과 충만감을 갖게 했다. 그리고 나는 그 기쁨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그것은 내가 배웠던 것을 다른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나누는 것이었다. 내가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그들의 삶이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극도의 기쁨을 느꼈다! 그렇게 내 인생의 목적은 진화하기 시작했다.

... 음악가들은 어느 것도 음악보다 더 큰 즐거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의 예술활동에 전념하는 것이다. 큰 조직의 회장들은 새로운 것들을 계속 만들어 사람들의 삶에 공헌할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진 사업에서 단호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기쁨과 연결되도록 학습한 사람들이다. 7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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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요철